오늘 윤돼지 아지트 궁평 해송 군락지에
엄마랑 다녀왔당😍
근데 마침 날씨가 꾸리꾸리...
그래도 흐린날씨의 바다풍경도 나름 운치 있으니깐
기분좋은 마음으로 드라이브 고고씽🚘
일단, 점심시간이 초콤 늦었으니
엄마! 밥먹구 가장😋
저번에 박꿀꿀과 먹어보고
한눈에 반한 집😍
전주 초가집에 엄마 데려왔어용~^^
오늘도 여전히 바쁘신 여사장님ㅋㅋㅋㅋ
오늘은 박꿀꿀이가 없으니깐 내가 서빙 ㅋㅋㅋㅋㅋ
쟁반위 밥그릇이 하나 올라갈 자리가 없어서
밥그릇위에 밥그릇 올렸다가
사장님한테 엄청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💧
죄송해요오...😅
덕분에 분위기는 화기애애 해졌다 ㅋㅋㅋ
나빼고 엄마랑 다른 테이블 아줌마아저씨들 다웃음;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뭐!! 맛있으면 되징!!!!
뭐가 문제인가???????
역시나 맛있는 청국장과 비빔밥
그리고 제육볶음!!!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😋
다음에 또 올게요 사장님^^
우리의 목적지!!
궁평 해송 군락지!!
근데 도착하니깐 갑자기 눈이 펑펑펑❄️☃️
나름 운치는 있었지만 너무 춥춥
그래도 여유롭게 한바퀴돌고 바다 구경 실컷했당
눈오는날의 궁평 해송 군락지😍
생각보다 눈은 잘 안보이네;ㅋㅋㅋ
엄마도 명당에서 기념사진 찰칵📸
여기는 뭐 어디든 다 명당이다
평일에 눈까지 오니..
사람 우리빼고 한팀 만났다 ㅋㅋㅋㅋㅋㅋ
역시나 너무나 좋았던 윤돼지 아지트❤️
다음엔 날씨 화창할때 또 오자 엄마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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