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돼지의 하루

궁평 해송 군락지 엄마랑 또 다녀옴😍

윤돼지 2021. 4. 30. 14:35

오늘 윤돼지 아지트 궁평 해송 군락지에

엄마랑 다녀왔당😍

근데 마침 날씨가 꾸리꾸리...

그래도 흐린날씨의 바다풍경도 나름 운치 있으니깐

기분좋은 마음으로 드라이브 고고씽🚘

일단, 점심시간이 초콤 늦었으니

엄마! 밥먹구 가장😋

저번에 박꿀꿀과 먹어보고

한눈에 반한 집😍

전주 초가집에 엄마 데려왔어용~^^

오늘도 여전히 바쁘신 여사장님ㅋㅋㅋㅋ

오늘은 박꿀꿀이가 없으니깐 내가 서빙 ㅋㅋㅋㅋㅋ

쟁반위 밥그릇이 하나 올라갈 자리가 없어서

밥그릇위에 밥그릇 올렸다가

사장님한테 엄청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💧

죄송해요오...😅

덕분에 분위기는 화기애애 해졌다 ㅋㅋㅋ

나빼고 엄마랑 다른 테이블 아줌마아저씨들 다웃음;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뭐!! 맛있으면 되징!!!!

뭐가 문제인가???????

역시나 맛있는 청국장과 비빔밥

그리고 제육볶음!!!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😋

다음에 또 올게요 사장님^^

우리의 목적지!!

궁평 해송 군락지!!

근데 도착하니깐 갑자기 눈이 펑펑펑❄️☃️

나름 운치는 있었지만 너무 춥춥

그래도 여유롭게 한바퀴돌고 바다 구경 실컷했당

눈오는날의 궁평 해송 군락지😍

생각보다 눈은 잘 안보이네;ㅋㅋㅋ

엄마도 명당에서 기념사진 찰칵📸

여기는 뭐 어디든 다 명당이다

평일에 눈까지 오니..

사람 우리빼고 한팀 만났다 ㅋㅋㅋㅋㅋㅋ

역시나 너무나 좋았던 윤돼지 아지트❤️

다음엔 날씨 화창할때 또 오자 엄마!!